공무원 합격수기

공무원한국사 성적 폭발, 합격으로 보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사 과락에서 85점! 이OO 조회수 : 727

1. 시험합격소감 및 전반적인 수험과정

 

- 안녕하세요~ 저는 도끼한국사 수강하고 2016 지방직9급 합격한 합격자 이OO입니다.

 

- 처음 시작할 때는 학원을 다니면서 기초를 다졌습니다. 두달동안 기초를 다지고 나머지 시간은 독학을 했습니다. 배운 내용을 노트에 정리하고 외웠고 시험한달전부터 문제풀이를 했는데 그렇게 준비해서 친 첫 시험에서 한국사가 과락이 나왔습니다. 이후에 김종우선생님 강의를 들으면서 처음부터 다시한다는 마음으로 공부했고, 선생님 수업들은 지 1년만에 합격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 아직도 합격이라는 두 글자를 봤을 때만 생각하면 가슴이 뜁니다. 무엇보다도 부모님께 효도했다는 생각에 기뻤습니다.

 

2. 과목별 공부방법

 

- 과목별 점수 : 한국사 85점, 다른과목은 비공개합니다.

 

- 공무원한국사 공부방법

 

: 첫시험에서 한국사가 과락이 떠서 그런지 매일 한국사는 최소 한시간씩은 공부하려고 했습니다. 저는 국어와 선택 두 과목이 영어와 한국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쉽게 느껴졌기 때문에 한국사와 영어에 집중했고, 그 중 특히 한국사는 하루에 한번 이상 꼭 학습하기로 스스로와 약속했고 그걸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 만약 다른 과목 강의 수강때문에 시간이 없다면 자기전에 암기팁 정리해 둔 노트라도 보고 잤습니다.

 

: 과락 점수 받은 지 1년만에, 아니 이미 그전부터 모의고사에서 크게 안정적인 점수가 나왔습니다. 도끼한국사 이론을 두달 정도에 끝내고, 계속 암기팁을 누적복습하면서 문제풀이에 들어갔습니다. 도끼한국사 수강을 시작한 지 8개월만에 본 첫 모의고사에서 처음으로 80점을 받았고, 그 이후로는 계속 80점 이상 나왔습니다. 4개월 정도 안정적인 점수가 나오니까 그 때서야 한국사 점수를 믿을 수 있었습니다. 모의고사에서는 원래 더 높은 점수도 받았었는데, 결국 합격한 시험에서는 한국사에서 85점을 받았습니다.

 

3. 지금도 열심히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소소한 팁!

 

- 저는 아직도 합격한 게 꿈만 같고, 업무 때문에 힘들때마다 종종 생각합니다. 수험생활에서의 힘듦에 비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다, 이런식으로 생각하면 좀 더 마음이 편해집니다. 그만큼 수험생활은 길고 어렵고 외롭고 힘든싸움입니다. 그 점수 하나에 울고 웃고 했던 경험이 결국 합격하고 나니 추억이 됩니다. 지금은 너무나 힘들겠지만, 그 길고 어두운 터널의 끝에는 밝은 빛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힘든 마음에만 집중하지 마시고, 힘듦을 당연하게 인정하고 이거 두번은 못하겠다 라고 생각하고 더욱 마음을 다잡아야 합니다. 저같이 과락 점수였던 사람도 합격을 하는 시험입니다. 여러분도 자신감을 가지고 밝은 미래를 상상하면서 지금의 괴로움을 이겨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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